시사 인터넷뉴스 남원넷

최종편집
  • 2025-04-04 19: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첨부

1.jpg

 

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25일 봉사왕 봉사단체(대표 왕홍석) 10여명과 함께 지역 내 저소득 위기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웃 신고로 발굴된 이 가구는 가족과 단절 상태로 지내는 1인 중장년층(남)이다.

 

방광암이 의심되는 위급한 상황이었으며 식사도 못 해 마른 상태였으며, 무료임차로 살고 있는 오래된 주택은 악취와 온갖 쓰레기로 뒤덮여 도움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도통통행정복지센터에서는 긴급생계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병원 진료 동행, 기타 물품 지원 등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원하고 있으며, 각종 도움의 손길을 연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봉사단체 봉사왕 단원들이 대청소를 도왔고, 남원의료원에서는 의료비 지원, 카페 오베이의 후원으로 음료 지원도 이어졌다. 금주 중 일자리경제과 “가가호호 안전닥터‘ 사업과 연계하여 정리수납 및 안전 점검과 서남방역 업체의 방역, 소독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윤자 도통동장은 ”행정에서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이번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이웃의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며, ”정보가 없어서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이 없도록 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Copyright ⓒ 남원넷.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2471 덕과면 덕과면발전협의회·이장협의회 덕과초 장학금 전달 file 2016.02.04
2470 노암동 노암동주민센터, 설명절 나눔의 손길 이어져 file 2016.02.04
2469 이백면 이백면, 훈훈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선 관내 기관 단체 file 2016.02.04
2468 인월면 인월면, 사랑과 나눔의 손길 이어져 file 2016.02.04
2467 대강면 대강면발전협의회 설명절 맞이 이웃돕기 물품 전달 file 2016.02.05
2466 사매면 남원경찰서 사매파츨소, 신속대처로 요구호자 구조 file 2016.02.11
2465 보절면 남원경찰서, 보절파출소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file 2016.02.12
2464 아영면 흥부마을 기관단체장 합동세배 file 2016.02.12
2463 이백면 남원경찰서 이백파출소, 우리마을 담당경찰관 주민 호평 file 2016.02.15
2462 인월면 인월면, 제17회 흥부골 달맞이 축제 22일 개최 file 2016.02.17
2461 덕과면 남원경찰서, 덕과파출소 싱싱생생 4대악 등 홍보 file 2016.02.17
2460 왕정동 병신년, 왕정동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file 2016.02.18
2459 죽항동 죽항동『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열려 file 2016.02.18
2458 금동 금동,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로 한 해 안녕 기원 file 2016.02.18
2457 산동면 산동면 지신밟기 행사 열려 file 2016.02.18
2456 산내면 산내면 농악단,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로 한 해 안녕 기원 file 2016.02.18
2455 산동면 남원경찰서 산동파출소, 마을회관 방문, 맞춤형 홍보활동 실시 file 2016.02.19
2454 도통동 남원서 도통지구대, 보행자 사고 예방 앞장 서 file 2016.02.19
2453 운봉읍 운봉파출소, 학교폭력 예방 위해 공폐가 일제 수색 file 2016.02.19
2452 주생면 “4대악”은 절대로 안된다고 전해라~~ file 2016.02.19
Board Pagination Prev 1 ...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 162 Next
/ 162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no_have_id

use_signup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