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제95회 춘향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학생 대상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원광대학교를 방문,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춘향제 일정과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자원봉사 참여를 독려했다.
광주대, 전주대 등 추가 대학 방문 홍보도 예정됐으며 5개 대학 600여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춘향제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버스킹 공연 자원봉사 운영을 통해 축제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경식 시장은 “젊은 세대가 즐길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이들이 남원을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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