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를 개최키로 하고 참가자를 오는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아동‧청소년 70명과 보호자 20명, 아동관계자 10명 등 총 100여명이다. 토론회는 오는 3월 15일 개최된다.
원탁토론회는 아동친화도시의 6개 주요 영역인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며, 여기에서 도출된 의견은 남원시 아동친화도시조성 중장기 추진계획에 반영될 계획이다.
공개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남원시청 여성가족과 아동청소년친화팀(☎063-620-6195)으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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