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는 행정구역별 최신 정보를 반영한 ‘행정구역별 맞춤형 종합지도 제작사업’을 추진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종합지도 제작사업은 관내 509개 행정통리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최신 항공사진을 통해 행정구역별 주요 건물과 도로, 통·리반 경계 등의 최신 정보를 액자 프라임 형태로 각 마을회관 등에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번 종합지도 제작을 위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정보를 보완·갱신 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지원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주 민원과장은 "이번 종합지도 제작으로 마을 어르신들이 쉽고 편하게 마을회관에서 지적도 및 위치를 확인 하고, 주변환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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