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는 19일 08시 기준, 코로나19에 454명이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10,731명이다고 밝혔다.
남원시 확진자 454명(남원 10,278~10,731번)의 감염경로는 확진자 접촉이 77명이며, 377명은 현재 역학조사팀이 조사 중에 있다.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통한 확진자 신고가 가능함에 따라, 의료기관에서 확진이 된 사람은 바로 자택으로 돌아가 격리해야 하고, 확진환자로 감염병 신고가 되면 보건소에서 격리문자를 발송하고, 확진자 조사를 통해 환자 상태에 따라 관리를 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한 일상을 위해 사적모임과 행사, 회식을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 주기적 환기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와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줄 것" 을 당부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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