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에샤는 지난 13일 개막한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제인 ‘제86회 춘향제’가 한창이다.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남원의 광한루원과 요천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춘향제는 86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축제이자, 올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전통분야 예술분야 1위로 선정되어 그 어느 때 보다 공연분야에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축제였다. 남원의 광한루원과 요천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로 열리고 있는 축제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소개한다.<편집부>
■ 5월 13일 축제1일째
▲ 사랑춤 한마당
▲ 사랑춤 한마당
▲ 이판사판 츔판 춤경연
▲ 이판사판 츔판 춤경연
▲ 전통연희마당
▲ 전통연희마당
▲ 역대춘향이의 살아춤
▲ 춘향퍼레이드 춘향길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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